SERANG WORLD


'Mac Life'에 해당되는 글 69건

  1. 2009.02.04
    내가 장동건이라고? iPhoto 09의 자동 얼굴인식 기능이 선사한 즐거움 *^^* (5)
  2. 2007.11.24
    애플 뉴튼의 부활 - 아이팟 터치 한글입력기! (5)
  3. 2007.11.04
    표범의 포효 - Mac OSX Leopard! (15)
  4. 2007.10.16
    탈옥성공! - iPod Touch Jailbreak. (19)
  5. 2007.10.14
    SerangWorld In The iPod Touch (3)
  6. 2007.08.10
    Apple iLife08 - 빠르게, 쉽게, 가볍게... (3)
  7. 2007.03.15
    Apple Quicktime에서 자막포함 동영상 감상! (11)
  8. 2007.01.10
    MacWorld 2007! 이것은 뉴튼의 부활이다!! (5)
  9. 2006.12.30
    WMV9 지원 Mplayer 등장! (2)
  10. 2006.12.29
    Adobe Photoshop CS3 Beta (3)
  11. 2006.12.28
    [판매중] MacBook Pro 2.0/ 15.4"/ iPod은 판매완료! (1)
  12. 2006.12.26
    Down Grade - MacBook 2.0Ghz (5)
  13. 2006.11.23
    iPod shuffle New TV Ad (2)
  14. 2006.11.09
    GET! iPod Suffle 2nd. Genaration. (12)
  15. 2006.07.27
    MacBook Pro 로직보드와 배터리 교체 (2)
  16. 2006.05.16
    All New Macbook 등장! (14)
  17. 2006.04.08
    결국은 스와핑~OSX와 XP (6)
  18. 2006.03.30
    파워맥과 완벽매치 스피커! FX6021 (4)
  19. 2006.03.29
    MacBook Pro+VK2000 어디서나 인터넷! (4)
  20. 2006.03.25
    20th Anniversary Macintosh-SPARTACUS (2)

애플의 iLife 09 패키지에 포함된 iPhoto 09에 새로 추가된 얼굴 자동인식 기능은 사용자의 사진들중 한 사진에 이름을 부여하면 자동으로 수많은 사진들 속에서 같은 사람을 골라 보여주는 기능을 말한다.
일일히 수동으로 분류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여기 당신 사진 더 있어요!'라고 찾아주니 얼마나 편리한가!

그러나 최초 설치후 약간의 훈련과정이 필요한데, 간혹 전혀 다른 인물을 맞다고 보여주는 경우가 있으니 이런 경우 '이 인물은 내가 아니다'는 것을 확인시키기 위해 클릭 한번만 해주면 된다.

고맙게도 수많은 내 사진 라이브러리 안에서 '무려' 장동건을 나라고 우겨준 아이포토에 고맙기 짝이 없지만, 날 닮은 것으로 지적질 당한 저 모델 여성에게는 삼가 위로를 표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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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현된 아이팟 터치에서의 한글입력.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와 안습 제대로다!

분명 나올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나오니 아이팟 터치의 활용도가 천배쯤 높아져서 개발자 분에게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
이제 아이팟 터치는 더이상 MP3플레이어나 동영상 기기가 아닌 진정한 PDA로 작동하게 된 것이다.
세계 최초의 진정한 PDA이었던 애플 뉴튼의 부활이 드디어 완성된 것이다!

한글 키보드를 사용하게 만들어준 서정준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겠다. 
서정진씨 홈페이지및 키보드 설치방법은 다음 주소로 가시면 된다.

이 키보드는 일본어 자판을 변형해서 만든 것이라 아직은 약간의 버그도 있는데, 극히 일부 안 쳐지는 글자가 있거나 터치의 모션센서를 이용한 가로보기중에는 한글 키보드가 나타나지 않는 문제등이 있다.

Tip1. 위의 사이트에 나오는대로 했는데도 안된다는 분들중에는 맨 마지막 과정인 '다른 언어로 수정'이라는 항목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전 과정을 통해 일본어 키보드가 선택되어 있으므로 키보드 설정을 다시 '영어'로 바꿔주면 된다.

Tip2. 이 키보드의 기본 서체는 명조체로 되어 있는데, 아래 링크 게시물을 참고하여 파일을 교체해주면 명조체가 아닌 고딕체의 키보드로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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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용해오던 메인 OS시스템인 Mac OS 10.4 Tiger를 버리고 레오파드로 갈아탔다.
대대로 고양이과 맹수의 이름을 OS의 명칭으로 사용중인 애플의 최신작답게 많은 신기술과 사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에 둔 인터페이스가 돋보이는 운영체제다.
이제 막 출시가 된 터라 종종 버그도 보이고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이 완벽하게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겠지만, 예전의 전례를 보건데 곧 애플에서 업데이트를 내놓을 것이고 프로그램 제조사들도 새 OS의 신기술들을 지원하는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일테니 별 걱정꺼리는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파인더 상에서 각종 파일들의 미리보기 기능이 강화된 Quick Look이 제일 반갑다.
많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수많은 파일들 중에서 내가 필요한 딱 하나의 파일을 빨리 찾아내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일인데, 효율적인 파인더의 구조 + 커버플로우 + 퀵룩 + 스폿 라이트의 조합은 어떤 파일이라도 손쉽게 한방에 찾아 낼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다만, 내 경우만 그런지 모르지만 타이거에서 막강한 성능을 발휘했던 스폿 라이트가 레오파드에 와서는 어째 좀 비실거리는 느낌이다.
분명히 존재하는 .plist같은 시스템 파일들을 하나도 검색해내지 못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아직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레오파드를 설치하며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은데, 안된다는 것들의 대부분을 잘 사용하는 분들도 많다. 
나도 평소 쓰던 어플 몇개가 안되어서 처음엔 당황했는데, 곰곰히 생각하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1. 설치전에 유틸리티 폴더의 디스크 유틸리티로 권한 검사/복구를 한번 해준다. 
만일 어플리케이션 언핸서를 사용중인 분들은 반드시 언인스톨 하고 설치준비에 들어간다. 

2. 설치는 완전히 밀고 새로 설치하는 것이나 업그레이드 설치나 별 차이가 없는 듯 하다. 업그레이드 설치가 아무래도 편하겠죠? 

3. 일단 설치후 권한 검사/복구를 한번 더 해준다. 디스크 유틸리티의 속도가 느려졌는데, 그래도 기다리면 다 된다. 

4. O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한다. 

5. 어플들을 테스트 한다. 
안되는 것이 있다면 먼저 라이브러리> 해당 어플의 .plist 파일을 버리고 다시 실행해본다. 그래도 안되거든 해당 프로그램을 재설치하면 대부분 정상 작동한다. 
그래도 안되면 해당 어플 제작사 홈페이지에서 업데이트 정보와 레오파드 호환여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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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를 이틀 정도 가지고 놀다보니 그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역시 아이폰에는 들어있는 기능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이미 해커들에 의해 아이폰 내부의 시스템에 접근하는 것이 공개되었지만, 일반 유저들이 시도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한 과정때문에 많은 분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어제부로 13세의 어린 해커가 이 과정을 자동으로 이뤄지고 하고 GUI를 입힌 어플로 만들어 배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를 이용해 아이팟의 Lock을 해제하고 아이폰과 써드파티 어플들을 설치하는 과정을 간단하게 살펴봅니다.

1. 준비물: 매킨토시(제 경우는 인텔 기반의 맥북)와 무선 네트웍(아이팟이 접속할 수 있는)이 필요합니다.

2. 먼저 아래 링크에서 iJailbreak 2.0.1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을 해제한뒤 응용프로그램 폴더로 복사합니다.(반드시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있어야 합니다)
ijailbreak 0.2.1 파일을 다운 받기.

2. 아이팟을 컴퓨터에 케이블로 연결하고 아이튠스가 실행되면 '자동으로 동기화' 옵션을 체크해제해서 자동동기화가 이뤄지지 않도록 한다.

3.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에서 ijailbreak를 실행한다.
이후부터는 대화창에서 지시하는 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데, 먼저 아이팟의 사파리를 실행한뒤 주소창에 jailbreak.toc2rta.com을 입력하고 Go 버튼을 누르면 웹페이지가 뜨다가 사파리가 혼자 자동종료되는 과정을 거친다.

4. 이후 대화창의 메시지와 과정은 아이팟을 리부팅 하라는 메시지다. 지시에 따라 재부팅을 하고 OK버튼을 누르다보면 약 10여분만에 아이팟이 해킹되며 아이팟의 데스크탑에 인스톨러가 생겨난 것을 볼 수 있게 된다.

5. 이후 원하는 어플들을 인스톨러를 이용해 설치하면 되며, 인스톨러에는 나와있지 않은 아이폰용 어플은 아래 링크에서 받으면 된다.
아이폰용 파일 다운 받기.

6. 인스톨러 없이 어플을 설치할때는 SFTP 접속이 가능한 클라이언트(트랜스밋이나 사이버 덕 같은)으로 직접 아이팟의 시스템 폴더속에 접근해 설치하면 됩니다. 설치 방법은 클리앙의 게시물을 링크하겠습니다.
해킹된 iPod touch에 iPhone only App. 설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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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후 아이폰용 어플인 메일과 메모, 날씨, 맵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써드파티 어플인 RSS 리더기와 터치인터페이스를 이용한 간단한 스케칭 어플인 Sketches를 설치했습니다. 화면캡쳐를 위해 Mac OSX의 독과 거의 같은 기능을 하는 Dock도 별도로 설치했습니다.(화면 오른쪽 하단 구석에서 살짝 빛나고 있는 부분이 독입니다. 손을 가져다대고 슥~ 끌어당기면 독이 튀어 나옵니다)
**** 덧붙임: Dock은 화면캡쳐 기능이 유용하긴 합니다만 그 인터페이스의 특징상 다른 어플 조작중에 오작동의 가능성이 많아 전 화면 캡쳐후 지웠습니다. 필요할때만 잠깐씩 설치했다 지우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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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설정할때 화씨와 섭씨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상하게도 화씨(F)를 선택해야만 제대로 표시되는 버그가 있습니다만, 사용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Maps는 비록 미국 지도만 나옵니다만, 인공위성 탭을 선택하면 구글어스의 위성지도 이미지가 지원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진은 제 작업실 위치를 찾아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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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설치한 Sketches가 아주 좋습니다. 그린 그림이나 글씨를 지울때가 재미있는데, 아이팟의 모션센서를 사용한 재미있는 기능입니다. 화면에 글씨나 그림을 가볍게 쓱쓱 그리고 아이팟을 슬슬 흔들어주면 그림이 지워집니다.(옛날에 유행한 모래 그림판을 연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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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은 제 경우 Gmail 계정을 등록해 사용하는데, 보내온 메일들의 인코딩 상태에 따라 간혹 글씨가 깨지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보내고 읽기 모두 잘 됩니다. RSS 리더는 속도가 약간 느린 아이팟의 사파리에서 새로운 게시물만을 확인하고자 할때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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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지르는건지 기억도 잘 안나는 오랜만의 애플 지름신 강림샷.
아이폰 발표후 반드시 석달안에 아이팟 터치가 나올 것이라 예언했던 내 예측이 적중한 기념으로 질러주었다.
그동안 셔플로 근근히 버티다보니 세랑캐스트 방송도 잘 안내보내게 되었는데, 터치 구입기념으로 조만간 방송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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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 A8과의 완벽한 싱크가 좋고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도 훌륭하지만, 이른바 클래식 버전에서는 되는 가사보기와 팟캐스트 정보보기등이 안되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나중에 펌웨어 업데이트로 인터페이스에 대한 기능이 확장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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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에서 본 세랑월드.
일단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를 사용하는 집의 무선환경에서는 서핑이 잘 되는데, 외부 무선 AP는 종종 튕기거나 연결안되는 경우가 있는 것도 같다.
좀더 가지고 놀다보면 활용도를 늘일 방도를 찾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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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킬러 소프트웨어인 아이라이프 시리즈가 08버전으로 메이저 업그레이드 되었다.
몇가지 문제때문에 일단은 개러지밴드와 아이웹을 빼고 아이포토와 아이무비, 아이디비디만 설치한 상태.
일단은 어플 자체가 아주 가벼워진 것이 눈에 띄고 인터페이스의 변화,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의 변신이 눈에 띈다.
솔직히 이제 맛을 보는 단계라 얼만큼 좋아지고 어느 부분이 부족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빠르게, 쉽게, 가볍게'라는 이 세 단어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과 내일 이리저리 써보고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강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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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토는 이벤트로 사진을 묶어 분류하고 마우스 제스추어를 따라 내용물을 보여주는 새로운 기능이 아주 화끈하다!
사진들의 드로잉과 반응속도, 화면전환 효과들도 쾌속이라서 대만족. 리터칭 기능들도 이전 버전에 비해 훨씬 사용하기 편하고 강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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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무비는 유저들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
인터페이스의 변화는 아주 좋지만 기존에 있던 비디오/ 오디오 특수효과들의 상당수가 사라져버리고 고급편집 기능들이 거의 없어졌다.
때문에 기존에 아이무비HD 버전을 잘 사용하던 파워유저들은 이 변화가 황당하고 어이없어할 것이 예상되지만, 아마 그동안 동영상 편집이 어렵다고 느끼던 많은 사람들은 아마 쌍수를 들고 환영할 수도 있겠다.
다행히도 애플도 이 사실을 이미 예상한듯 아이라이프08을 설치하면 기존의 아이무비HD 버전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전버전'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파워풀한 편집은 아이무비HD로, 간단한 디카영상은 새버전으로 편집하면 당분간 만족하며 쓰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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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Quicktime은 동영상 관련해서 가장 오래되고 업계의 표준을 만든 동영상 플레이어다.
그러나 이후 WMV포맷의 윈도우스 미디어 플레이어의 공세에 밀리다가 최근 H.264코덱의 발표와 iPod, 헐리우드 영화의 HD고화질 예고편 제작의 표준으로 채택되는등으로 인해 새삼 주목을 받고 있으며, 뛰어난 화질과 매킨토시 특유의 뛰어난 영상 처리능력때문에 맥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동영상 플레이어다.
다만, 플레이어에서 자막파일 지원이 안되어 자막이 첨가되는 동영상을 볼 일이 많은 우리나라 특성에서는 많이 외면 받아왔는데, 몇몇 개발자들에 의해 이제 퀵타임 플레이어에서도 자막을 볼 수 있는 길이 생겼다.
고화질의 미려한 인터페이스와 애플 리모콘, 그리고 프론트 로우를 이용한 '우아한 동영상 감상'이 가능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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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방법은 다음과 같으며, 애플포럼의 siegekim님께서 작성하신 내용입니다.

1. A52Codec파일을 다운 받는다.
2. Perian.component.zip 을 다운 받는다.

3. A52Codec.component는 /Library/Audio/Plug-Ins/Components 폴더로, AC3MovieImport.compontent는 /Library/QuickTime 폴더로 복사.

4. Perian.component.zip 의 압축을 풀어 Perian.component를 /Library/QuickTime 에 복사한다.

5. 재시동후 자막있는 동영상을 QuickTime으로 돌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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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은 그저 시작일뿐이었다!" 거창한 멘트를 앞세운 이번 애플의 MacWorld 2007은 애플 컴퓨터사가 창립된지 30주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열려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과연 스티브 잡스가 토해낼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 무엇일지가 무척 궁금했던 밤은 파격적인 기술과 실험이 적용된 iPhone이 등장하는 것으로 장장 두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아울러 회사의 이름을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로 바꾸며 앞으로 단순히 컴퓨터만 만드는 회사가 아닌 좀더 많은 사업을 할 것임을 은연중에 읽을 수 있게 했다. 일단 너무나 파격적이고 놀라운 물건인 iPhone은 비록 한국에서 사용중인 CDMA가 아닌 GSM방식이라서 미국에서만 올 6월부터 판매되지만 2008년에는 아시아에도 공급한다는 것으로 보아서는 장차 CDMA를 지원할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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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iPod과 휴대전화, 그리고 간이 컴퓨터가 결합된 일종의 스마트 폰이다. 와이드 스크린이 지원되는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아이팟과 휴대전화, 그리고 무선 인터넷과 블루투스를 지원하고 Mac OSX가 돌아가는 컴퓨터 시스템이 합쳐진 기기가 바로 iPhone인 것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것이 버튼이 없는 터치 스크린 방식이라는 것과 두개 이상의 포인팅을 인식하는-멀티 포인팅 인터페이스-놀라운 신기술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클릭, 더블클릭은 물론이고 잡아 당기기(드래깅), 두개 이상의 파일을 잡아 글거나 실행하기, 휘휘~돌리기, 잡아 넘기기등 종전관느 완전히 다른 개념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사하고 있다. 아이팟 모드에서 아이튠스의 커버플로우 기능을 지원하는 이번 신버전은 앨범 커버들을 보면서 마치 LP나 CD를 손으로 넘겨가며 곡을 찾는 현실생활의 동작 방식을 그대로 컴퓨터상에 구현해 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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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Phone을 보면서 나는 과거 애플이 만들었던 뉴튼을 떠올리게 된다. 1994년, 최초의 본격적인 PDA로 등장해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지만 시대를 너무 앞서가서 사장되고 말았던 Apple Newton. iPod이 처음 등장한 이후 많은 사람들은 아이팟이 뉴튼처럼 만들어지길 바랬고, 마침내 아이팟은 iPhone이라는 이름을 달고 10여년 만에 새로운 뉴튼으로 부활하게 된 것이다. 누구나 바라던 물건인 동시에 아이팟의 탄생 직후부터 정확하게 내가 바라고 원하던, 그리고 반드시 이렇게 발전하리라고 생각하던 바로 그 물건이 발표되었다. 반갑다! 21세기의 뉴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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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에서 동영상 파일을 감상하는 가장 빠르고 편안한 방법으로 사랑받고 있는 Mplayer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무비 플레이어다. 맥에서 Mplayer의 성능은 나무데가 없지만, 유일한 단점이 윈도우스 미디어 플레이어 전용 포맷인 WMV9 코덱을 지원하지 않았던 것. 사실 이것은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는 윈도우스의 정책 탓이지만 한국에서는 많은 동영상들이 WMV 포맷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이용에는 불편함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한편, Mplayer에 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플레이어인 VLC는 얼마전부터 WMV9을 지원했었지만 실제 성능에 있어서는 다소 불안해서 영상을 플레이할때 화면이 중복되거나 깨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버그가 있었다.

그러나 얼마전 등장한 최신버전의 Mplayer OSX 1.0rc1은 기존의 MPG/ AVI등의 표준 포맷에 더해 윈도우스 미디어 플레이어 포맷인 ASF/ WMA/ WMV를 지원하게 되었다. Mplayer OSX 1.0rc1은 VLC와는 달리 깨끗하고 고른 품질로 WMV9을 재생한다. 게다가 기쁨을 배가 시키는 것은 PPC 버전은 물론이고 인텔맥에서 돌아가는 유니버셜 바이너리 버전도 함께 등장해 DMG파일을 실행시키면 두가지 버전의 인스톨러가 들어있으니 자신의 시스템에 맞게 설치해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만일 자막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한글 서체가 들어있지 않은 것이므로 이전 버전의 Mplayer 프로그램을 오른쪽 클릭하며 패키지 보기> 리소스> 폰트 폴더에 들어있는 한글폰트를 같은 방법으로 새 Mplayer에 넣어주면 된다.
MPlayerOSX_1.0rc1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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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맥에서 그동안 가장 불편한 것은 포토샵이 유니버셜 바이너리로 등장하지 않아 기존의 PPC버전을 쓰다보니 너무 느리다는 것이었는데, 드디어 Photoshop CS3 Beta버전이 등장했다.
초기 맥북 프로에서 로제타를 이용해 PPC 포토샵을 구동하는 것과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스 상에서 포토샵을 구동했을때 그 현저한 속도 차이에 좌절했던 적이 있는데, 이제 유니버셜 바이너리 버전인 CS3를 사용해 보니 그동안의 답답함이 싹 가시는 기분이다.
새로와진 인터페이스도 기존의 전통을 이으면서 재미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훨씬 작업이 편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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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상태좋은 맥북 프로 15인치 2.0을 판매합니다. 사용 용도에 의해 맥북 프로가 아닌 맥북으로 다운그레이드 하기위해 판매하는 것으로, 구입당시 최고 사양의 기종입니다. 제품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양]
*CPU : 2.0 GHz Intel Core Duo
*HDD : 100기가. Serial-ATA 5400 RPM
*RAM : 1GB. 667Mhz DDR2 SDRAM(PC2-5300)
*VRAM : 256 MB GDDR3 ATI Mobility Radeon X1600
*15.4인치 1440 X 900 해상도 스크린
*수퍼 드라이브
*백라이트 키보드 장착

1. 이 제품은 하드용량 100기가, 비디오램이 256메가, 램 1기가인 제품입니다. 동영상이나 포토샵 작업은 물론이고, 동영상의 재생이나 iLife 시리즈 사용이 한결 용이합니다.

2. 내/외관 상태 아주 좋습니다. 스크래치나 사용상 고장난 곳 전혀 없습니다. 구입후 몇번의 PT외에는 집에서 소중히 사용했습니다.

3. 맥북 프로 초기물량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었던 지나친 발열과 전자 노이즈문제가 해결된 메인보드로 교체를 받아서 잡음이나 과열의 문제도 없습니다.

4. 구입당시의 모든 물품 그대로 드립니다. 박스, 매뉴얼과 CD들. 리모콘, 파워어댑터, 연장코드, DVI to VGA 어댑터등.

[거래조건]
가격: 170만원. 서울 마포, 애오개역 근처에서 직거래 가능하며 지방 거주자의 경우 원래 박스가 그대로 있으므로 택배 배송 가능합니다. 연락처: 011-9139-1485 김세랑.

*iPod Video Black 60기가는 판매완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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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데스크탑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서브인 랩탑을 굳이 MacBook Pro이어야 할 필요까진 없다는 생각에 노트북을 다운그레이드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MacBook Pro는 팔고 MacBook 2.0으로 기변하기로 결심. 원래 검정 모델을 좋아하는 관계로 MacBook Black을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그냥 화이트 버전으로 결정했다. 올 상반기에 맥북프로가 날 많이 도와주었던 것 처럼 새로운 맥북도 내게 큰 도움이 되어주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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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예술의 한 장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종종 느끼게 만들어주는 애플의 광고.
언제, 어느 옷에도, 어떤 곡이라도 랜덤으로 플레이되는 셔플만의 특징이 잘 나타난 광고.

iPod shuffle TV Ad featuring
Who’s Gonna Sing? by Proto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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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아이팟 60기가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바이크를 타면서 부피가 크고 스크레치에 민감한 이 녀석을 사용하는 빈도가 뜸해지던 참에 이번에 발표된 2세대 아이팟 셔플은 깜찍한 크기와 메탈릭 디자인, 간편한 사용법과 착한 가격등, 모든면에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MP3 플레이어로의 자질을 충분히 갖춘 녀석이 아닐 수 없다.

오늘 이 녀석을 하나 사들고 와서 이리저리 만지작 거리는데 기존 셔플과 비교해도 엄청나게 작아진 크기때문인지 귀엽고 가볍고 튼튼해 보여서 아주 마음에 든다. 기본 아이팟의 액서서리인 리모트 콘트롤러와 라디오 리모트의 디자인을 이어받은 일관성 있는 디자인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패키지 안에 들어있는 작은 사이즈의 흰색 애플 스티커는 오래간만에 새로운 컬렉션 아이템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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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세컨드 컴퓨터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맥북 프로가 얼마전 부터 이상한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었습니다.
어댑터를 꽂은 상태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지만 어댑터 코드를 빼고 배터리로 사용을 하다보면 아무런 이유없이 갑자기 전원이 "픽~"하고 나가버리는 귀신들린 증상과 맥북 프로 초기부터 말이 많던 고주파 노이즈 현상이지요.

노이즈는 사실 익숙해지면 그리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아니었기에 그냥 써왔지만 갑자기 전원이 나가는 현상은 심각한 것이라 곧바로 AS를 받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명쾌한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전 오히려 좋아라 합니다^^ 그동안 써오던 컴퓨터를 돈 한푼 안들이고 새 부품으로 교체할 수 있으니 마치 새 컴퓨터를 쓰는 느낌이 들거든요^^ 단골인 용산 대화맥에 정확한 증상을 설명하고 입고 시킨지 하루만에 건강해진 맥북 프로를 찾아 올 수 있었습니다.(운때도 잘 맞아죠. 마침 재고 파트가 있어서 빨리 처리가 되었습니다)

배터리는 불량을 새제품으로 교환했으니 당연히 좋지만, 노이즈 현상 문제가 해결된 새 로직보드는 정말 좋네요! 그동안 귀를 거슬리게 하던 노이즈가 싹~ 없어졌습니다. 맥북 프로, 애플케어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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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전의 아이북 라인에 해당하는 제품의 업데이트 주기가 한참 지난 터라 이제 나올때가 되었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던 애플 랩탑의 하위 라인업인 맥북이 발표되었다.
일단 많은 루머와 예상들 처럼 이름은 '맥북'으로 결정되었고 흰색과 검정색 두가지로 발매되며 비디오 메모리가 독립적이지 않다는 것을 제외하면 맥북과 큰 차이가 없는 스펙이다.
아울러 많은 사람들이 바랬던 13인치 와이드 스크린의 채용과 아이사이트의 내장, 맥북프로와 같은 매그 세이프 어댑터의 채용등, 이전 아이북 라인업과 비교할때 괄목할만한 변화를 가지고 왔다.

무엇보다 착한 가격과 피스모 이후 부활한 블랙컬러의 포~스가 아주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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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zoo의 이스트맨님 말씀대로, 이제 애플이 스와핑을 권장하고 나섰다.
한지붕 두가족이 서로 왕래(?)를 자유롭게 하다보니 이렇게 같은 집에서 사는 날도 오고마는 것인가?
어느쪽 대문으로 들어갈래? 라고 묻는 선택창은 부팅시 Option키를 누르고 있으면 나타난다.

윈도우스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먼저 애플의 Boot Camp를 설치해야 한다.
단일 파티션이었던 컴퓨터에 윈도우스 사용을 위한 파티션을 잡아주고 윈도우스 설치 CD를 넣어 설치하면 끝. 설치과정 자체는 간단하지만 맥북에서는 코드10의 에러를 내며 무선랜 카드를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는듯. 랩탑에서 무선랜이 안되면 어쩌란 말이냐!!

하여간 유선으로 인터넷 연결을 하고 띄워본 SerangWorld. 도대체 윈도우스에서는 이 푸르딩딩한 화면이 정말 맘에 안든다. 원래 SerangWorld의 컬러는 이거란 말이닷!

결국은 반쯤은 재미삼아, 반쯤은 성능 좋은 윈도우스 랩탑 한대를 더 가지는 셈이라는 점에서 윈도우스를 설치하긴 했지만 바이러스 걱정을 하자니 냉큼 다시 지워버리고 싶은 이 맘은 무어란 말인가... 사실 맥북 프로 2.0에 설치된 윈도우스는 웬만한 최상위급 윈도우스 기반 랩탑이나 데스크탑의 성능을 웃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00여만원 대의 최상위 윈도우스 랩탑 한대가 공짜로 생긴 셈이니 일단은 애플에게 감사! 조만간 유저들에 의해 버그들이 수정된 드라이버가 등장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니 조금만 기다리면 완벽하게 작동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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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맥에 가장 멋지게 어울리는 스피커를 찾기위해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애플의 iPod Hi-Fi에 필이 꼽힐 즈음해서 만난 이 제품은 컴퓨터 스피커의 명가인 Altec Lancsing의 FX6021입니다.

애초부터 파워맥과 파워북에 정확히 매치되도록 같은 소재, 같은 질감을 내며 컴퓨터용 2.1채널 스피커로는 최고의 출력과 음질을 추구하고 있다고 메이커 측에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위성 스테레오 스피커는 정확히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20~23인치의 메인 패널 프레임 크기와 유사합니다. 바닥에 세울 수 있게 결합하는 통 금속의 받침대를 빼고 벽에 아예 걸어버릴 수도 있게 설계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을 것같습니다. 무려 한쪽에 6개씩의 스피커 유닛이 배치되어 중고음역대를 다이나믹하게 재생해 줍니다.


우퍼유닛은 파워가 아예 내장되어 있어서 별도의 어댑터를 연결하는 등의 불편함이 없습니다. 딱 G5 타워를 연상시키는 단순하고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6.5인치의 단단한 스피커가 저음을 담당합니다.


이 제품은 유무선 콘트롤러를 제공합니다.
유선 콘트롤러에서는 음량, 베이스, 트레블의 조절이 가능하고 이어폰 출력, AUX입력을 지원합니다. 번들된 리모콘은 유선 콘트롤러의 뒷쪽에 수납이 가능하며, 볼륨 조절과 함께 역시 트레블과 베이스의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동안 성능과 디자인 양쪽 측면으로 G5와 어울리는 만족스러운 스피커 시스템을 찾지 못했었는데, 이제 제법 잘 어울리는 짝을 지어준 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음색은 최초 연결때 상당히 실망하게 됩니다. 트레블이 너무 높고 우퍼는 낮게 기본 세팅이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우퍼가 작동을 안하는줄 알았는데, 트레블을 낮추고 베이스를 올리니 멋진 사운드를 들려주는군요. 볼륨을 높여야 제맛이 느껴지는데, 이 총75와트 출력을 제 좁은 방에서 감당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채널: 2.1 CH
출력: 정격출력 75 W
응답주파수: 32Hz ~ 18000Hz
크기(W*H*D)inch: 2.5 X 14.4 X 7.5(위성), 8.5 X 16 X 7.9(우퍼)
유닛: 1인치 X 6(위성), 6.5인치(우퍼)
입력저항: 4 옴
유선/ 무선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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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Pro와 사용중인 휴대폰 VK2000을 USB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해 인터넷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쉽게 접속이 되어 기분이 좋았고, EV-DO기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럭저럭 사용할만한 속도가 나오니 아주 좋네요.
간단한 웹서핑이나 급할때 인터넷 결제, 메일확인등으로는 딱입니다.
그동안은 NESPOT을 사용중이었는데, 요금이 비싼 것은 둘째치고 실제로 사용가능한 곳이 많지 않아 꼭 필요할때는 사용하기 힘든 것이 문제였죠.

그러나 휴대전화를 이용한 인터넷은 휴대전화가 통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에서나, 심지어 달리는 차량이나 열차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니 앞으로 기동성이 훨씬 나아질 듯 합니다.
오늘 데이터 정액제 신청했으니 내일은 네스팟 해지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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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1일,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창고에서 시작한 애플 컴퓨터가 창립 30주년을 맞게 됩니다. 한편, 시간을 거슬러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애플의 창사 20주년에는 성대한 기념식과 함께 애플창립 20주년 기념 매킨토시를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전례가 있어서 많은 애플 팬들은 과연 올해 4월에 무엇이 나올 것인지를 궁금해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루머들이 떠돌고 있지만, 과연 무엇이 나올지, 아니면 별다른 행사가 없이 지나갈지는 아마 곧 알게 되겠지만, 이를 계기로 지난 20주년때 등장했던 애플의 창립20주년 기념 매킨토시를 리뷰해보는 기사를 월간 [맥마당] 4월호에 기고했습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컴퓨터이자 현재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컴퓨터가 바로 이 녀석입니다.

왼쪽은 이 TAM에 번들로 들어있는 TAM을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새로운 컴퓨팅의 예를 애플에서 제시하는 듯한 동영상이죠.

오른쪽은 TAM이 태어나기까지 검토된 디자인들입니다.
지금의 TAM은 한때 고급 오디오 메이커인 B&O(뱅 앤 올룹센) 디자인이라고 불리웠죠.

개인적으로 4월 1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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